나는 예비 바리스타!

실습 수업으로 들어가기 전,
선생님과 커피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는군요.

머신 잡을 때도 조.심.조.심

꼼꼼히 자세히 알려주시는 자상하신 선생님.

커피 뽑을 땐 탬핑도 신중히.

우와- 드디어 만들어진 에스프레소.
풍성한 크레마가 굉장히 맛있어 보이네요.

커피 공부가 즐거워요!

선생님 말씀하신 내용도 열심히 받아 적고-


내가 뽑은 커피맛은 어떨까?
맛도 봅니다.

쉬는 시간에는 선생님과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,

바리스타를 꿈꾸는 우리는 커피가 너무나 즐겁습니다. ^-^
-경덕여고, 사대부고, 전자공고, 함지고 학생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