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더운 여름날 비가 내려 선선한 날이였어요^^
61회 정찬 파티의 주제는 '오감으로 즐기는 커피' 였습니다.
바흐의 '커피 칸타타'와 어울리는 파티 였습니다.
커피를 즐기는데 맛있는 디저트가 빠질수 없었습니다^^
부드러운 밀크 포밍과 ESP의
환상적인 조합이 포인트인 'Cafe Macchiato' 입니다.
한방울 한방울 정성스럽게 떨어진 물줄기로 내려지는 'Hand Drip Coffee'
소중한 분께 정성스럽게 내린 Hand Drip Coffee를 제공해 드렸습니다^^
수성점의 정숙향 점주님 '-'V
핸즈커피 도.소매팀의 진경수 실장님 ^_^
61기 마스터 클래스 수료를 축하드립니다^^